예전에는고득점,고학력이순수하게본인의능력이었지만요새는부모의능력이되었지

커서 뇌물받아먹을쉐리들


너희의 유아 청소년기를 바쳐 일궈낸 서울대란걸 사람들이 모르는건 아닌데 서울대 입학기준이 수능점수만 있는게 아니고 여러 전형도 기준이라면 가난한집 태어나 서울대 오는 걔네도 지네 능력으로 들어온거지 그걸 또 뭐 충이라고..


ㅋㅋㅋ 울 아버지 연봉 다운계약하셨다... 8분위는 국장 안 나온다고 7분위 만큼만 받는게 차라리 이득이시라고


약육강식의 시대인가....인성이 쓰레기인데 스펙만 쌓아서 혼자 잘 먹고 잘살겠다는 심보군.


아직 사회에 안나와봐서 현실을 모르는거지 청소년들이


지역균등, 기회균등은 당연한겁니다. 지균충 기균충 거리는 인성개차반은 퇴학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 잘난맛에 부유한 부모만나 좋은 교육받았으면 그만큼 혜택받고 살았구나 감사하다하고 베풀 생각을 해야지 어려운 환경속에서 천만분의 일 확률 뚫고 들어온 이들을 놀리고 왕따시키니 이게 할짓입니까? 어른들이 생각을 바르게 잡고 교육시켜야 합니다. 인재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성적 가진이들도 좋은 인재이지만, 지방에서 태어났거나 장애인, 저소득층이라 고품질의 교육을 받을순 없었지만, 가진 환경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희망을 잃지않고 산 이들도 우수한 인재라고요. 무턱대고 성적으로만 무 자르듯 자른다? 이건 뭐 부유한 부모밑에서 24시간 케어받는 애들만 결국은 양질의 교육받고 권력자 되란 소린데 한 10년뒤면 그냥 다 일번 되겠군요. 따지고 보면 그 재산도 본인 재산입니까? 친일파 청산 못해서 그 후손들이 친일재산으로 떵떵거리며 살고있는건데. 참 그런 인간들이 권력잡은다음에 서민위한 정책 펼치겠습니다. 어차피 주위 둘러봐도 다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 같은 지역 식구들이니 지들끼리만 잘먹고 잘살고 나머지 90% 서민들은 무시하고 안그래도 oecd에서 가장 비정규직 비율 높은데 더심해지겠지 지금도 힘든데 바꿔야 하는데 지역균등 기회균등에 욕할때가 아닙니다. 지역균등 기회균등은 바로 서민인 우리에요. 우리가 지역균등이란겁니다. 어쩌다 부모 잘만나서 공부잘한 인성덜된 후진놈이 서민을 욕하고 있는데 아 고럼고럼.. 고것이 맞지 할때가 아니죠?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면 애는 엉망이 되고 사회는 썩은 진흙탕물이 됩니다. 지역균등, 기회균등은 서민 그 자체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정책입니다. 올바른 어른으로써의 자세를 부탁드립니다.